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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화책으로 영어 공부 하기 서울쥐와 시골쥐

+×÷= 2020. 5.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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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화책으로 영어 공부 하기 서울쥐와 시골쥐

A Town Mouse and A Country Mouse

Rudolf Jakkel  님의 사진, 출처:  Pexels

A Town Mouse and a Country Mouse were friends. The Country Mouse one day invited his friend to come and see him at his home in the fields. The Town Mouse came and they sat down to a dinner of barleycorns and roots the latter of which had a distinctly earthy flavour.

 

서울 쥐와 시골 쥐는 친구였습니다. 시골 쥐는 어느 날 도시 쥐를 들판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였습니다. 서울 쥐는 방문 하였고 그들은 앉아 저녁으로 보리알들과 뿌리들을 먹게 되었습니다 후자 그러니까 뿌리는 분명히 흙 맛이었습니다.


The flavour was not much to the taste of the guest and presently he broke out with “My poor dear friend, you live here no better than the ants. Now, you should just see how I fare! My larder is a regular horn of plenty. You must come and stay with me and I promise you shall live on the fat of the land."


그 맛은 손님의 입맛에 맞을 만큼은 맛은 아녔습니다 그리고 이내 그는 소리쳤습니다. "불쌍한 나의 친구여, 너는 이곳에서 개미 보다도 낫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구나. 너는 내가 식사하는 것을 보아야만 해! 내 곳간은 언제나 넘 칠정 도야. 꼭 와서 우리 집에서 지내봐 내가 장담컨대 너는 너는 호화롭게 지낼 수 있을 거야.

So when he returned to town he took the Country Mouse with him and showed him into a larder containing flour and oatmeal and figs and honey and dates.

 

서울 쥐가 집으로 되돌아 갈 때 그는 시골 쥐를 데리고 함께 갔습니다 그리고 시골 쥐에게 밀가루와 오트밀 그리고 무화과와 꿀 대추가 가득한 곳간을 보여주었습니다.

The Country Mouse had never seen anything like it and sat down to enjoy the luxuries his friend provided. But before they had well begun, the door of the larder opened and some one came in. The two Mice scampered off and hid themselves in a narrow and exceedingly uncomfortable hole. Presently, when all was quiet, they ventured out again. But some one else came in, and off they scuttled again. This was too much for the visitor. "Good bye, " said he, "I'm off. You live in the lap of luxury, I can see, but you are surrounded by dangers whereas at home I can enjoy my simple dinner of roots and corn in peace."

 

시골 쥐는 단 한 번도 이런 것들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서울 쥐가 준비한 호화스러운 식사를 즐기기 위해 앉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식사를 시작하기 바로 직전, 곳간의 문의 열리고 누군가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달아났고 극도로 좁고 불편한 구멍에 그들의 몸을 숨겨야만 했습니다. 머지않아 모든 것이 조용해졌을 때, 그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다시 오고 갔기 때문에 다시 달아나야 했습니다. 이것은 방문객에게는 과한 상황이었습니다. "잘 있어", 시골 쥐가 말했습니다, "나 갈게. 너는 편하고 사치스럽게 살고 있구나, 나도 알겠어, 하지만 너는 위험 속에 살고 있어 반면 우리 집에서 나는 평화롭게 옥수수와 뿌리들로 된 간단한 저녁을 즐길 수 있단다." 

latter occurring or situated nearer to the end of something than to the beginning
후자의
exceedingly extremely
극도로 
distinctly  in a way that is readily distinguishable by the senses; clearly.
분명히
ventured out To proceed bravely out into some unknown or dangerous place
위험을 무릅쓰고 나오다
horn of plenty a great or rich supply 
숙어 풍부하게 넘치다
scuttled  run hurriedly or furtively with short quick steps.
부리나케 달아나다
on the fat of the land to live very well by enjoying the best things that are available without having to work hard to get those things
숙어 호의 호식
in the lap of luxury in conditions of great comfort and wealth.
편하고 사치스러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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